기업과 함께
만드는 숲
기업의 ESG 비전이 산림과학과 결합하여,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적인 임팩트를 창출합니다. 임직원, 고객, 사업장 지역사회가 참여하여 함께 숲을 조성하고, 산림을 경영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Forest Experience
숲과 사람을 잇는 녹색 문화를 창조합니다.
In partnership with 트리플래닛
기업, 미래세대, 지역사회와 함께 숲을 만들고 함께 가꾸어 나갑니다.
기업의 ESG 비전이 산림과학과 결합하여,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적인 임팩트를 창출합니다. 임직원, 고객, 사업장 지역사회가 참여하여 함께 숲을 조성하고, 산림을 경영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실에서 시작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이, 학교 운동장을 거쳐, 숲으로 확장됩니다. 학생들은 직접 반려나무를 기르고, 정원을 가꾸고, 산림경영을 체험하며 미래세대 환경 리더십으로 성장합니다.
지역사회 나무 나눔과 숲체험 협력을 통해, 모두가 숲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연대의 숲을 조성합니다. 장애인, 사회적 약자 등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누릴 수 있는, 모두를 위해 설계된 포용적 공간입니다.
씨앗부터 환경교육까지, 숲을 경험이 아닌 관계로 남깁니다.
이천 선진육묘센터에서 조직배양과 육묘 과정을 직접 경험합니다. 씨앗 하나가 묘목이 되고, 그 묘목이 실제 숲으로 보내지는 과정 전체를 손으로 배웁니다. 내가 키운 한 그루가 어떤 숲의 일부가 되는지 알게 될 때, 숲은 처음으로 '나의 것'이 됩니다.
세부 프로그램: 멸종위기식물 이식, 조직배양 현장 견학 및 실습, 탄소흡수묘목 분갈이
숲은 완성된 곳에 방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불복구, 생물다양성 복원, 지역사회 녹지 확대, 목적에 따라 다른 형태의 숲 조성에 직접 참여합니다. 그리고 함께 만든 숲을 경영하고 휴양하며, 자연과 하나됨을 느낍니다.
세부 프로그램: 산불피해지 복구 조림, 발달장애인 숲 트래킹, 산림욕 요가 프로그램
흙을 만지고,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과 자연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합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대에 따라 산림경영을 경험하고 참여합니다.
세부 프로그램: 숲가꾸기 봉사, 교실숲 및 생태숲 환경교육
숲과 일상이 가까워질 수 있도록, 2004년부터 연합 경영체를 통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120만 명
산림문화 참여자 수
15만 명
환경교육 학생 수
334곳
함께 조성한 숲
2004~
크레비스파트너스는 사회 혁신을 위해 독립적이며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임팩트 챔피언에 투자해 왔습니다. 트리플래닛과 포레스트벤처스는 크레비스파트너스와의 연합 경영을 통해 참여 및 과학 기반의 산림문화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2010~
트리플래닛은 "모두가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든다, Plant for All"이라는 미션을 통해 시민참여 기반의 산림 모델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게임과 캐릭터, 크라우드펀딩, 반려나무와 원예상품을 거쳐 현재는 교실숲, 학교숲 등의 환경교육을 중심으로 산림문화 IP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2017~
포레스트벤처스는 이천 지역사회를 거점으로 한 연대의 숲과 산림과학 기반 첨단육묘단지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들, 숲치유를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공동체, 기후위기 대응에 직접 참여하고 싶은 기업 임직원과 함께 미래의 산림문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한울장애인공동체, 트리플래닛과 함께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포레스트벤처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주세요.